안녕하세요..디모데 청년부 백혜정입니다.

오늘 오후에 이병욱 형제님과 박선아 자매님께서 시리아와 요르단으로 떠납니다.

그들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리라 믿으며 두려움없이 담대히 나가길 기도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저희에게 참 평화를 주실 수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에 언제나 평안이 가득하길 소망하며

함께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기를..
교만함, 자기중심성 내려놓고 섬기는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기를..
팀사역중에 성령님 안에서 한마음 되기를..
FO 중보기도자 모두 영적전쟁에서 모두 승리할 수 있기를..

두 형제자매가 단기선교 가있는 동안 함께 중보기도에 동참해주실 분들이 있지만...
이것을 보시는 많은 분들에게 또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