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저는 테네시 낙스빌이라는 도시에서 살고 있는 류제원자매입니다. ^^

지난 2년정도 (2007-2008) 게인스빌 디모데 청년부를 섬겼었는데요. 목사님께 안부전하며, 들렀다가 다들 보고싶은 얼굴도 보이고, 안부 전하려고 글 남깁니다.

보고싶은 혜영언니, 지현이, 사모님, 진욱오빠, 진섭형님, 정윤이, 크리스틴언니 (갑자기 한국이름이....;;). 강택오빠, 양선생님가족, 병욱오빠, 별이오빠, 삼식이....다들...건강하게 플로리다 지키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당.^^

저도 낙스빌에서 잘지내고 있어요. 저의 베프 승근이가 없어서 플로리다 갈 일이 없어진듯하지만,
다들 생각 많이 나욧!

건강하고, 이 땅에서 비록 우린 physically 떨어져있지만, 주 안에서 묶여있는 형제 그리고 자매라는 점이 절 늘 기쁘고 감사하게 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공부 열심히 하시고, 우리 꼭 언젠가 만났을 때, 나누었던 많은 교제들에 웃는 그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