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늬만 청년부 이현정입니다.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이사하고 가족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대구와 청주를 오고가면서 셋업하고 수업준비하고 있는데
한국 들어온지 이제 겨우 일주일 되었는데
마치 한달은 족히 넘은 것 같네요. ㅠㅠ
이삿짐이 도착하는 몇주후면 더 큰 대란을 겪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때는 학기 중일텐데요... ㅠㅠ
게인즈빌에서 지낸 여러해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이현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