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0.jpg
               
                목사 안수 예배 후에


인사의 글

지난 2004년2월8일에 게인스빌 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7월에 부임하게 된 손민석입니다. 15년간 살았던 서부호주 Perth로부터 게인스빌로 섬세하게 인도하신 주님의 손길로 인해 큰 은혜의 여정을 거쳐 오게 되었습니다. 저의 가족으로는 처 신미성과 아들 손상욱(13세)이 있습니다. 손희영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이 게인스빌에서 잘 정착하고 앞으로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앞으로 게인스빌에서 이루실 주님의 계획 안에 오직 은혜만이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성도님들과 또 멀리 계시는 동문들께 제가 맡은 교회의 사역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게인스빌에서 서로에게 자랑과 기쁨과 면류관이 되는 아름다운 교제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sms2.jpgsms1.jpg

                퍼스에서 아들(상욱)과 함께

                          퍼스를 뒤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