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꿈을 꾸었지 말입니다.
목사님이 위중하시다고..마지막을 뵈어야한다고..
다들 비행기타고 게인스빌로 날아갔지 말입니다..
목사님이 누워계셨고..많은 사람들이 빙 둘러 있었고..
무슨 말씀인가를 하셨는데..
여기까지가 꿈~
일어나서 잠시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몇시간 후에 집으로 배달된..목사님 책을 받았습니다...그후에 안심했습니다.
제가 개꿈 전문입니다.
제 남편은 제 꿈에서 몇번을 죽었습니다.
망설이다가,
혹여 무료하실까 하여..
책 잘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