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사랑하는 게인스빌 동문 형제 자매님
주님 안에서 평안하신지요.이번에 손희영 목사님과 동문 여러분과 상의 드린 결과 이렇게 우리 동문들을 위한 작은 쉼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시작이라서 부족한 것이 많지만 시작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동문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게인스빌에서 주님을 만나 그분의 사랑을 경험한 저희들의 이제는 그곳을 떠나 이렇게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동문들만의 공감대가 있고 아쉬운 점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인스빌 공동체와는 사뭇 다른 사람과의 갈등, 신앙생활의 아쉬움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외로움과 소외감등, 아마도 이 작은 쉼터를 통해 다소나마 우리가 아직 하나임을 느낄 수 있는 작은 몸짓이 아닌가 합니다. 지치고 힘들때, 기쁨으로 누군가와 나누고 싶을때, 기도가 필요할때 이곳에 찾아오셔서 서로 나누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릴 수있는 게인스빌 동문 여러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조금씩 커가는 동문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하면서 이 작은 쉼터가 주님 안에서 그분의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게인스빌 동문회는 크게 미국 동문회와 한국 동문회가 있습니다.
미국 동문회는 김덕원 회장님께서 맡고 계시고, 한국 동문회는 홍승기 집사님과 김영화 집사님께서 맡고 계십니다.
동문회 웹을 오픈 하면서 이전에 계셨던 동문 여러분들의 소식을 듣고자 합니다. kbcgweb@gmail.com로 이 곳에 계셨던 기간들, 그리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나 소식들을 전하여 주시면 가족안내 페이지를 통하여 곧 게재하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동문회에 가입하고 계시지 않는 분들은 두 분 회장님들께나 kbcgweb@gmail.com로 연락을 주시면, 동문회 소식지등 동문회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