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공지가 늦어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이 된 분들도 계시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이제라도 알려드리니 주중에 서로 만나시게되면 서로서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5월 4일) 예배후에 목장별 다과를 가볍게 하신 후 주일학교 예배실에서 모여 점심식사가 있습니다.
모이는 이유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떠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그동안의 수고도 감사드리고 그 뒤를 이어서 새로이 같이하시는 선생님들도 반기는 자리입니다.

주일학교 모든 선생님들과 이번 수양회에서 교사로 함께 도와주실 선생님들, 그리고 가족들은 모두 참석해 주세요.

조촐한 점심이지만 정성으로 준비할텐데 아니 오시면 섭합니다. 꼭 기억하시고 없는 시간이라도 내셔서 모두 한자리에서 뵐 수 있길 바랍니다.